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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기술력 무장 중소기업 ‘창의적 모바일 제품개발’ 사업서 결실

작성자
anyractive anyractive
작성일
2015-03-18 14:45
조회
43
기사 본문보기 : https://www.etnews.com/20150318000059


기술력을 갖춘 모바일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청 주관 ‘창의적 모바일 제품개발’ 사업을 발판으로 비즈니스 결실을 맺고 있다. 기존 기술을 개선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고 일부 회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해외 통신사로부터 사업제휴를 요청받았다.

18일 중소기업청과 한국모바일기업진흥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가 지난 MWC에서 모바일 전자칠판 솔루션 개발사 애니랙티브에 샘플 1000여개(1억여원)를 요청했다. 추후 대량주문이 검토되고 있어 기대감이 높아졌다. 애니랙티브는 글로벌 통신사와 유통사로부터 사업 제휴를 요청받았고 제품 설치와 파트너십 체결 등 5건의 가계약을 체결했다.

지문인식 전용 스마트폰 케이스 개발사 유니온커뮤니티도 이번 MWC에서 250여 샘플을 판매했다. 초슬림 광학설계 기술로 지문인식에 스마트폰 전원을 사용하지 않는 독창성이 눈길을 끌었다. 주로 해외 스마트폰 제조사가 샘플을 구매했고 추가 구매 협의를 진행 중이어서 매출 증대가 예상됐다.

두 회사는 중기청 지원사업인 ‘2014 창의적 모바일 제품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다. 중기청은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확산으로 지난해 처음 해당 사업을 실시했다. 8월부터 시작된 사업에 21개 업체가 참여했다. 중기청이 개발비(과제별 최대 1억5000억원)를 지원하고 한국모바일기업진흥협회가 사업화를 돕는다.

임성현 애니랙티브 대표는 “창의적 모바일 제품개발 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연구개발(R&D)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며 “개별 기업으로서는 어려운 홍보 마케팅에서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두 회사뿐만이 아니다. 음향카메라 전문업체 에스엠인스트루먼트는 노트북과 연동하던 음향화상 카메라 방식을 스마트폰 연동 형태로 발전시켰다. 템퍼스는 휴대전화 오디오 포트와 연결하는 액세서리형 온도·염도계를 개발, 일반인과 보험회사 등으로 고객 범위를 확대했다.

이 외에도 유니온넷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발표용(Presenter) 동글을, 로임시스템은 부상방지와 운동관리용 웨어러브 스포츠 밴드를 개발했다. 더퍼스트는 스마트폰 활용 전자칠판 등 스마트 학습시스템, 매직에코는 IoT 기반 메디케어 서비스라는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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