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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 애니랙티브, 경남권 여객사와 AR광고 업무협약 체결

Author
anyractive anyractive
Date
2021-10-30 05:25
Views
559
기사 본문보기 : 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184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애니랙티브가 경남권 여객사들과 투명OLED 기반 모빌리티 AR광고&인터랙션 솔루션 개발·실증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오픈 컨퍼런스’의 메타버스 플랫폼(Realexhibition)을 통해 진행됐다.

애니랙티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여객사는 마창여객, 대운교통, 신양여객 등 총 3곳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투명 OLED를 활용한 버스 내 광고 서비스(ARAD)의 품질 향상과 버스 내 승객을 위한 미래지향적 서비스 제공,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애니랙티브의 모빌리티 AR광고 ‘ARAD’는 증강현실(AR)을 이용해 실 광고판 없이 모빌리티(버스, 지하철, 기차 등)에서 AR광고를 볼 수 있게 만든 플랫폼으로, 옥외광고물의 크기나 종류, 장소의 제한을 받지 않으며 별도의 광고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앞서 애니랙티브는 LG유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버스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증강현실(AR)·메타버스 플랫폼(ARAD)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여객사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ARAD 사업을 본격화한 것이다.

애니랙티브 관계자는 “향후 모빌리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별도의 장비 없이 메타버스 세계를 실제 생활과 연결해 미래 지향적인 모빌리티 AR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은 세계 최초 모빌리티 내 AR광고 플랫폼인 ARAD가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투명 OLED를 활용함으로써 양질의 AR 광고 서비스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ARAD 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니랙티브는 2021년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최한 ‘2021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선정돼 콘텐츠 개발·상용화 등과 관련된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이번 협약은 프로젝트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경남권 외 다른 지역의 여객사들과도 ARAD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AnyRactive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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