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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T-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허브로

Author
anyractive anyractive
Date
2015-06-12 05:2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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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보기 : https://www.fnnews.com/news/201506121002209672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스타트업(신생기업)의 해외 진출 허브 역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T와 경기창조경제센터는 지난 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박람회인 '커뮤닉아시아 2015'에 이어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하는 '더 오렌지 팹 인터네셔널 데모 데이(The Orange Fabs' International Demo Day)'에 국내 스타트 업 3개 팀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더 오렌지 팹 인터네셔널 데모 데이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경연의 장으로 본 행사를 통해 정보기술(IT) 업계의 유명 저널리스트, 블로거, 벤처 캐피탈(VC) 등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전시 부스 설치 및 참여자들 간의 현장 발표를 통해 스타트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바로 홍보할 수 있어 유럽의 우수한 스타트 업들이 참여하는 행사이다.

더 오렌지 팹 인터네셔널 데모 데이는 지난 10일 리허설에 이어 참여자간 교류행사로 네트워크 이벤트가 개최됐고 지난 11일 데모데이에서는 프랑스 오렌지 텔레콤의 CEO인 스테판 리처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30개 스타트 업의 전시 및 저널리스트, 블로거, VC를 대상으로 한 7개 기업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 열린 매칭이벤트에서는 스타트 업과 프랑스 글로벌 유무선 통신사업자인 오렌지 등 다양한 사업 파트너와의 만남을 통해 서로 정보와 자료를 공유하는 등 스타트 업의 성장을 돕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데모데이에 참석하게 된 스타트 업인 '프라센', '이리언스', '애니랙티브'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소프트웨어(SW) 융합기술 관련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선정됐으며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받는 것은 물론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부스 설치 혜택 등이 제공됐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임덕래 센터장은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향후 G-얼라이언스 제휴 기관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혁신센터에서 추천한 우수 스타트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을 적극 돕겠다"며 "이와 함께 해외 우수 스타트 업도 국내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스타트 업의 글로벌 진출 허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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